[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는 최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 근무자 등 64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근무자 방범, 소방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공동주택 근무자등을 대상으로 하는 의무교육이다.
교육은 ▲여주경찰서 생활안전과 최승일 경장의 ‘공동주택의 범죄예방’ ▲여주소방서 재난예방과 김숙 소방장의 ‘화재발생 사고사례 및 화재예방’ 등의 강의로 진행됐다.
이에 참석자들은 공동주택에서의 각종 범죄 예방과 화재 발생시 응급조치 및 진압요령 등을 이해하는 데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됐다고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김기영 허가지원과장은 “공동주택에 근무하는 관리소장, 소방안전관리자, 경비대원등에게 공동주택을 관리하면서 각종 화재 및 범죄의 사전예방뿐만 아니라 화재와 범죄의 발생에도 초동조치 등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에 종사하는 근무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라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공동주택 근무자등을 대상으로 하는 의무교육이다.
교육은 ▲여주경찰서 생활안전과 최승일 경장의 ‘공동주택의 범죄예방’ ▲여주소방서 재난예방과 김숙 소방장의 ‘화재발생 사고사례 및 화재예방’ 등의 강의로 진행됐다.
이에 참석자들은 공동주택에서의 각종 범죄 예방과 화재 발생시 응급조치 및 진압요령 등을 이해하는 데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됐다고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김기영 허가지원과장은 “공동주택에 근무하는 관리소장, 소방안전관리자, 경비대원등에게 공동주택을 관리하면서 각종 화재 및 범죄의 사전예방뿐만 아니라 화재와 범죄의 발생에도 초동조치 등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에 종사하는 근무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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