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가정의 달 5월, 생활 속 거리두기와 함께 식중독 예방 실천해요
이기홍
lkh@siminilbo.co.kr | 2020-05-06 15:14:15
[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는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야외 활동 및 차량 이동 여행객 증가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다며 식품 섭취 및 식재료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외부 장소에서 음식물을 섭취할 때에는 손을 깨끗이 씻고 손을 씻기 어려운 경우 손소독제를 사용하며, 실온이나 자동차 트렁크에서 장시간 방치된 음식물은 먹지 않고 폐기하고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약수나 샘물 등은 마시지 말아야 한다.
시 관계자는 “평소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요령을 생활화하면 코로나 바이러스 등 기타 감염병 예방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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