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개인정보 관리 ‘최고등급’
진단평가서 'S등급' 획득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05-18 17:31:44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가 국무총리 산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으로 선정됐다.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안전한 개인정보 처리 및 관리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중앙기관,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전국 799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2022년에는 61개 법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정량지표와 5개 혁신ㆍ정책업무의 적절성에 대한 정성지표를 5개 등급(SㆍAㆍBㆍCㆍD)으로 나눠 평가했다.
조용익 시장은 “디지털 시대를 맞아 개인정보 활용과 이에 따른 보호에 대한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부천시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 관리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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