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풍무도서관, 내달 7일 ‘명강 강연·체험’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5-13 16:20:17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오는 6월7일 오전 10시부터 ‘풍무에서, 마음이 머무는 날’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지친 삶에서 잠시 벗어나, 도서관이라는 공간에서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명상 커뮤니케이터인 강민지 명상맛집 대표가 한 시간 동안 명상 강연을 진행하고, 한 시간은 명상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명상을 체득할 예정이다.
특히 강연 직후 도서관 운영 종료시까지 명상 공간을 개방해 참가자들이 강연에서 접한 명상법을 깊이 있게 체화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풍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풍무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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