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나른한 표정의 근황... "뭔가 섹시해보여"

    대중문화 / 나혜란 기자 / 2019-04-08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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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리가 나른한 봄날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고 졸린거 실화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차에서 핑크색 트렌치 코트 차림으로 나른하게 쳐다보고 있다. 한줄기 봄 햇살이 스며든 가운데 서유리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서유리는 지난 2월 예뻐진 사진 한 장으로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그러자 서유리는 “오래 앓아왔던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을 얼마 전에 완치했다.

    예전의 눈을 찾은 기쁨에 잘 나온 사진을 여럿 올렸는데 사진이 과도하게 잘나오는 바람에 많은 분들께 성형 의혹을 드린 게 아닌가 생각 된다”며 형설을 부인했다.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는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재능과 매력을 뽐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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