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주택관리사 2년 연속 최고득점 합격생 배출 비결 공개

    기업 / 황혜빈 / 2020-02-02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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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에듀윌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은 지난해 치러진 2019년 제22회 주택관리사 시험에서 최고득점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도에 이어 두 번째다.

    절대평가에서 상대평가로 전환되는 첫 번째 시험인 2020년 제23회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을 앞두고 대단히 의미 있는 기록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에듀윌은 지난 22회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에서 1등으로 합격한 김희영 씨를 만나 합격비법에 대해 물었다.

    제22회 주택관리사 최고득점자 김씨는 “이론이 뒷받침되어야 실전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본강의를 빠르게 2번 회독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그날 배운 이론은 그날 정리하고, 자기 전 침대에서 되짚어보면서 잠들었다”라며, “특히 과년도 동형모의고사를 수강하고, 월별로 그 비율을 높여 자연스럽게 이론에서 실전으로 공부 전략을 가져간 것”이라고 학습 전략을 밝혔다.

    그러면서 “처음 시작할 때 교수님 선택이 중요하다”며, “실력 있는 교수님보다 나와 맞는 교수님을 찾고 끝까지 믿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김씨는 몸도 마음도 편안해져야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다며 전략적인 휴식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2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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