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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 제공 |
이번 비대면 임신과 출산교실은 코로나19 감염증 고위험군인 임산부의 외출 자제에 따라 활동 감소 및 임신‧출산 준비 기회 축소로 건강문제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이번 교육은 보건소 등록 임신부중 신청접수 선착순 32명 대상으로 운영되며, 진행절차는 온라인 모임 개설, 교재 및 출산준비물품 만들기 재료 사전 제공, 모유수유 온라인 동영상 강의, 임신‧출산준비교육 플래시 영상 강의, 출산준비용품 만들기 등 비대면 교육을 오는 8일까지 진행한 후 평가 자료를 제출받아 교육 이수자에게 출산용품 패키지 세트(기저귀 가방, 물티슈, 체온계, 손수건)를 제공한다.
영암군 보건소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에 기여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신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하고자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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