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승준] 반려동물의 피부는 매우 민감하다. 사람보다 피부두께가 얇아 소중하게 다뤄줘야 한다. 특히, 반려견의 피부병은 견주가 꼼꼼하게 살피지 않으면 모르고 넘기는 경우가 많아 소중한 반려동물의 피부가 다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반려동물의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하고자 한다면 목욕 시 사용하는 강아지수건, 고양이수건을 선택할 때 신중해야 한다. 소재가 거칠거나, 유해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경우 피부가 쉽게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웰스비’는 피부가 여린 반려동물을 위한 강아지수건, 고양이 수건으로 ‘웰스비 밤부타올’을 선보인다. 인도네시아 대나무에서 추출한 친환경 섬유 뱀부사를 사용하였으며 100% 국내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대나무에서 추출한 100% 순 식물성 환경친화적 섬유인 뱀부사를 사용했으며 피부가 예민한 강아지, 고양이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또, 대나무는 박테리아에 대한 천연 바리케이드를 가지고 있어 식물에 기생하는 박테리아나 벌레 등을 자연스럽게 퇴치하는 것을 도와준다.
섬유로 가공해도 대나무 고유의 항균성이 제조 과정에서 파괴되지 않는다. 대나무 직물에 있는 항균성이 그대로 유지되며, 자연 항균처리를 통해 습기 먹은 타올의 세균 번식으로 인한 악취를 제거하는 것을 돕는다.
해당 제품은 다공성 섬유 구조 기술로 만들어져 순간 흡수력 70%를 보여주며, 실제로 반려동물의 몸을 닦을 때 마찰이 적어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또 드라이기 소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반려동물의 피부를 빠르게 건조시키는 역할을 한다.
웰스비 관계자는 "웰스비 밤부타올은 철저하고 까다로운 공정 과정을 거쳐 출시해 최고급 품질을 자랑한다"며 " ‘오코텍스 1등급 획득’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오코텍스는 유럽 섬유제품 품질인증 기관으로,생산과정을 비롯해 화학물질과 금속을 사용하지 않은 제품에만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드라이기 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털이 길고 다중모인 강아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위한 수건이다"며 "강아지 수건, 고양이 수건 등으로 검색하여 찾아 주시는 고객분들도 많다. 또한 친환경 섬유인 뱀부사를 사용해 예민한 우리 반려동물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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