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안시 청년 라임나무 봉사단 김선율 대표 |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천안시 김선율 청년은 천안시청 서북구 보건소 감염대응센터에 페이스쉴드 1000장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교육과 유통사업을 하고 있는 천안시 청년 라임나무 봉사단 김선율 대표는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재난상태에서 도움이 절실한 곳에 마스크와 살균수, 페이스쉴드 같은 코로나19 구호물품들을 후원하는 등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이밖에 천안시 지역아동센터, 육아원, 요양원, 중학교, 고등학교와 병원과 같은 공공기관에 각각 200만원 상당의 코로나 지원물품을 후원했으며, 발전기금 또한 기부했다.
김선율 청년은 "작은 나눔이 보다 더 행복한 사회가 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라도 되길 바라고, 이 사회 청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 사랑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김선율 청년은 6년째 봉사 및 기부를 지속해 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올해 2월부터 코로나19로 어려운 사회에 총 2000만원에 해당하는 코로나19 구호물품 및 기부금을 후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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