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양산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재난사고 방지와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양산소방서는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긴급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소방공무원 261명, 의용소방대원 488명, 소방차량 45대, 구조·구급 장비 등을 동원해 24시간 재난예방 감시체제에 돌입할 방침이다.
중점 추진 내용은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대응과 상황관리로 초기대응 체계 구축 ▲중점관리대상 및 산업단지 등 취약지역 순찰강화 ▲터미널, 전통시장 등 다중운집시설 소방력 전진배치 ▲유관기관 공조체계 유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권 서장은 “추석 명절 연휴 대형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방지로 따뜻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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