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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석 같은 순간들·인천 섬 사진전 홍보 이미지 |
섬의 날은 매년 8월 8일로서 소중한 삶의 터전인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숫자 ‘8’이 무한(∞)한 섬의 잠재력과 가치를 상징한다는 의미에서 섬발전촉진법에 의해 지정됐다.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사진전은 인천 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문화적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강화군, 옹진군, 중구, 서구의 보석 같은 순간들을 담은 섬 사진들을 전시한다.
또 여름바캉스를 앞두고 연인과 함께하는 낭만 여행, 아이와 함께하는 생태체험 여행, 친구와 함께하는 엑티비티 여행 코스 추천 등 여행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될 다양한 인천 섬의 정보도 제공한다.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열리며 홍승훈 사진작가의 작품을 포함 40점의 사진이 전시된다. 이어서 20일부터 24일까지는 인천시의회 1층 중앙홀에서 28점의 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
백현 사장은 “이번 사진전은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인천 보물섬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진전을 통해 인천 섬의 매력을 경험하며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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