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방서, 2023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3-06-09 16:12:14
    • 카카오톡 보내기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소방서(서장 이병근)는 7일 경남소방안전체험관에서 ‘2023년 재난 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방화로 인한 화재발생 및 유해화학물질 누출,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에는 합천소방서 외 유관기관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신고 및 자위소방대 초기활동', '재난 피해 확산에 따른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유관기관 공동대응', '현장 응급의료 및 긴급구조지원기관 등 유관기관 역할 수행', '언론브리핑' 활동 등이다.

    이병근 합천소방서장은 “군민의 생명‧재산 보호를 위해 여러 상황을 가정한 훈련 반복과 안전한 일상이 무너지지 않도록 어떤 상황에서든 대응이 가능한 역량을 갖춰 가겠다”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