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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와동 경로당에 복수박 80개 전달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한울타리봉사단으로부터 복수박 80박스를 전달받아 11개 경로당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울타리봉사단(단장 서진희)은 와동의 이웃과 함께하고 지역에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와동 주민들이 만든 봉사 단체로, 꾸준한 후원과 봉사 활동을 하는 단체다.
서진희 한울타리봉사단장은 “습하고 더운 여름을 잠시나마 잊으시라고 복수박을 봉사단 단원들과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시원한 수박 드시면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항상 와동지역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한울타리봉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항상 와동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봉사단에 감사드리며, 계속되는 장마와 폭염에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편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잘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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