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산시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관내 저소득노인 등 소외계층 20가구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을 추진했다 /사진제공=안산시 |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 7일부터 제5기 위원 임기를 시작했으며, 호박고구마와 홍이네청과(대표 임근택)에서 후원한 제철과일, 떡두꺼비 떡집(대표 전지연)에서 후원한 가래떡 및 절편, 본오3동 42통장(장기숙)이 직접 뜬 발토시까지 총 4종의 물품을 나누며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전등 스위치 교체나 LED등 교체 필요 여부를 확인하며 생활의 어려움은 없는지 건강은 괜찮은지 소외계층 20가구에 대한 모니터링을 함께 진행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첫 활동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가구에 직접 다가가는 사업이라 뜻깊다”며 “본오3동 지역주민분들의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