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산시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본오중학교 자율동아리 ‘우본지지’로부터 ‘사랑의 우리 채소 꾸러미’를 기탁받아 관내 경로당 3곳에 전달했다 /사진제공=안산시 |
본오중학교 자율동아리 ‘우본지지(우리는 본오동 지구지킴이)’는 지도교사 1인과 학생 1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23년 창단되어 만 2년째 친환경 운동을 지속하는 동아리이다.
이미경 지도교사는 “정성스럽게 키운 무, 배추 등 다양한 채소 꾸러미를 지역 어르신들께 후원하며 학생들에게 농사에 대한 이해와 나눔의 가치를 깨닫게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본오중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직접 수확한 채소꾸러미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본오중학교 학생들의 예쁜 마음이 느껴진다”며 “학생들의 미래도 텃밭처럼 건강하고 풍요롭게 채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