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부, 안산시 성포동에 매월 쌀 20kg 정기후원

    경인권 / 송윤근 기자 / 2023-12-06 09: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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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해산물전문요리점 ㈜어부(대표 추성진)에서 관내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고자 매월 쌀 20kg을 정기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0월부터 매월 후원받은 ‘사랑의 쌀’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등에 전달되고 있다.

    또한 ㈜어부는 2019년부터 지역사회 나눔문화에 동참하고자 ‘성포동 희망이웃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경로잔치 행사 후원, 저소득계층 후원품 전달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정성호 어부 지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이 되도록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성희 성포동장은 “쌀 정기후원 덕분에 어려운 위기가정에 적시적소에 전달할 수 있었다”며 “소중하고 뜻깊은 나눔활동에 동참해 주신 어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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