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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송해근)는 현옥순 시의원과 일동의 기관장 5명(▲안산대학총장 ▲성호중학교장 ▲호동초등학교장 ▲근로복지공단안산병원장 ▲일동예비군동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한 해 동안 일동을 위해 애쓴 각 단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짐하며 송년회를 겸하여 상호 간 덕담을 나누는 등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8일 안산대학교 및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부설주차장 개방협약을 앞두고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으며, 그 외 2024년 주요 사업 계획과 협조사항에 대한 내용을 교환하고, 각 기관의 애로사항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력을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일동 기관장 회의는 관내 기관장과 시의원 등이 함께 자리를 마련해, 기관별 주요 업무에 대한 홍보와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일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송해근 일동장은 “올 한 해 일동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조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연말연시 소외계층 지원에 적극적인 동참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더 큰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새해에도 주민을 늘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일동 기관들과 화합하여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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