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첫 정기회의 개최

    경인권 / 송윤근 기자 / 2024-01-16 12: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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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사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4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동 지사협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특화사업을 진행하는 단체로, 지역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다.

     

    이날 정기회의는 지사협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에 진행한 사업을 밑거름으로 해서 효과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논의를 토대로 취약계층에 반응이 좋았던 먹거리 복지사업인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지원 사랑의 김장나눔 사업과 취약계층 안부확인 사업인 이웃돌봄 1:1 모니터링 사랑 더하기 행복 나누기 든든국밥 전달 사업을 다시 진행하기로 하고, 이와 더불어 새로운 사업인 경로당 어르신 대상 미술치료 등도 검토하기로 했다.

     

    이송순 민간위원장은 이웃 간의 접촉이 줄어들고 비대면이 일상화된 사회에서 온기를 전하는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사동을 위해 활동해주시는 사동 지사협 위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린다사동 지사협 위원들의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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