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이웃을 위한 마음나눔 사업 추진

    경인권 / 송윤근 기자 / 2024-02-08 17: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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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2024년 첫 특화사업으로 설맞이 ‘이웃을 위한 마음나눔 사업’을 추진해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떡국세트와 찹쌀, 김을 담은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웃을 위한 마음나눔 사업’은 매년 설·추석 명절과 가정의 달에 취약계층에 선물을 지원하는 선부1동 지사협 특화사업이며, 지역 주민들의 후원을 받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지사협 위원을 중심으로 선정한 취약계층 30가구 각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며 새해 인사와 함께 안부를 확인했다.

     

    정태수 민간위원장은 “지원받는 분들이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2024년 갑진년이 되길 바라며, 명절에 외로움을 느끼는 분이 없도록 이웃을 늘 돌아보겠다”고 말했다.

     

    박근호 선부1동장은 “명절마다 정성스러운 선물을 준비해 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을 돕고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시는 후원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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