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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설명절에 원곡동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통장협의회 등 관내 6개 직능단체 회원과 원곡동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다중이용시설 주변과 무단투기 쓰레기 취약지역 등의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관내 공원(원곡공원, 관산공원) 환경정비도 동시에 추진했다.
환경정화활동 참여자들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머물다 갈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석주 원곡동장은 “적극적으로 환경정비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원곡동을 만들기 위해 정기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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