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 경로당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경인권 / 송윤근 기자 / 2024-10-25 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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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는 지난 24일 무더운 여름을 지낸 어르신들의 체력을 보충해 드리고자 관내 4개 경로당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새마을회는 지난 24일 무더운 여름을 지낸 어르신들의 체력을 보충해 드리고자 관내 4개 경로당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전달하는 행사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월피동 새마을회원 15명은 이날 오전 8시부터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 모여 보양식인 삼계탕을 손수 준비해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월피·조은·성모·상양대 경로당에 직접 방문해 안부를 여쭈며 정을 나눴다.

     

    박갑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영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삼계탕 드시고 힘내실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정성껏 음식을 마련해주신 새마을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동 행정복지센터도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히 챙기는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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