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용환 남동구의장, 정명 의정 ‘대상’ 수상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4-01-14 14: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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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지방자치 의정 대상’을 수상한 오용환 의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의회 오용환 의장이 11일 국회의원관 회의실에서 열린 제6회 정명(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2024 지방자치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주최하는 정명 대상은 정의롭고 공정하며 밝은 사회를 위해 공로가 큰 인물 또는 단체에게 주는 상으로 오 의장은 협치를 통한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오 의장은 또 제9대 남동구의회 의장으로서 남동구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뿐만 아니라 의원들의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인천시 최초로 정책지원팀을 신설하는 등 남동구의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이와 더불어 인천시 군·구의장협의회 사무총장으로서 각 군·구의회의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위해 소통하고 교류하며 군·구의회의 발전과 위상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우수사례를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용환 의장은 “남동구와 구민들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한 것뿐인데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구민들의 대변자로서 구민들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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