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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대학동경로당과 꿈의교회가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을 맺고 15만원 상당의 물품지원과 재능기부를 통한 효 나눔을 실천했다 /사진제공=안산시 |
이날 꿈의교회(담임목사 김학중) 봉사자들이 대학동을 방문해 ▲어르신 이·미용 서비스 ▲문화 공연 ▲얼굴 및 손·발 마사지 등 재능기부를 통한 어르신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과일, 떡, 음료 등과 함께 40여 인분의 점심을 준비해 대학동경로당 어르신을 대접했다.
정양덕 대학동경로당 회장은 “1사1경로당 자매 결연를 통해 꿈의교회에서 베푸는 섬김과 봉사를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꿈의교회를 대표해 참석한 이동현 부목사는 “어르신들이 좋아해 주시는 모습을 보니 저희가 오히려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라며 “어르신들이 원하고 만족하실 만한 봉사활동으로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해양동장은 “지역 어르신의 복지 증진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꿈의교회 봉사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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