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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길 소풍 마켓’ 사진 |
함안군은 지난 7일 아라길 야외 공연장 일원에서 ‘오월, 아라길 소풍 마켓’ 소규모 청년 축제를 열었다.
청년들이 기획하고 준비한 이날 행사는 ‘함안 청년! 길라 잡이 ’팀(대표 김주야)이 주최(주관)하여 체험 부스, 프리 마켓, 풍선 퍼포 먼스, 버스킹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마련해 주말을 맞아 나들이 온 관광객 뿐만 아니라 많은 군민들 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함안군 청년 친화 도시 조성 ‘우리 동네 청년 문화 창작가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 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반과 계기를 조성해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원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함안 청년! 길라 잡이 ’는 지난 4월 9일 무진정 에서 첫 행사 이후 두 번째로 개최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함안군 청년 친화 도시 조성 세부 사업 중 동아리 활동 지원, 청년 응원 프로젝트 소원을 말해봐 등 다수의 팀들이 협업 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아울러 팀에서 자체적으로 6월 프리 마켓 2회가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참여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새롭고 지속적인 문화 창조 사례가 많이 나오길 기대한 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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