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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통신은 지난 8월 라면 나눔에 이어 3년째 꾸준히 후원 물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라면은 김경섭 대박통신 대표의 뜻에 따라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취약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경섭 대박통신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미선 본오3동장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취약계층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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