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오지환·박동원 '투혼'...LG 트윈스 '디펜딩 챔피언' 다시 질주

    스포츠 / 김민혜 기자 / 2026-07-26 10: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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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박해민·오지환·박동원 / 팬클럽 사이트 캡쳐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연패를 마감하며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지난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LG가 한화에 15대11로 승리하며 8연패에서 탈출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박해민·오지환·박동원이 손꼽힌다. 박해민은 호타로, 오지환은 열정으로, 박동원은 호수비로 의미있는 승리의 이끌었다. 특히 박동원은 부상에서 불구하고 끝까지 경기를 마무리하는 투혼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관련 기사에 다양한 응원 메시지를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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