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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취학아동 학용품 나눔 사업 추진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신학기를 앞두고 관내 저소득 취학아동 6가구를 대상으로 학용품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들이 희망찬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노트, 필기구 등 학습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학용품 세트를 정성껏 준비해 전달했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설렘과 자신감을 안고 새 학기를 시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꿈을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항상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소외되는 아동이 없는 행복한 선부2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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