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광두레지역협력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숙박, 식음, 체험, 기념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사업체를 발굴하여 추후 설립,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광주관광두레는 지역예비주민사업체는 2021년 11곳, 2022년 11곳이 선정되어 지원되었고, 2023년에는 8곳이 최종 선발되었으며, ▲서구 기념품 굿즈를 상품화하고 발산마을, 상무시민공원 등을 중심으로 광주광역시 서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제안한 ‘공터&공감놀이터’, ▲옛 것을 살린 전통식품과 다양한 수제 간식, 수제청 등과 인후단등 건강식품도 직접 만들어서 판매하는 ‘자건담’, ▲광주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식음료와 체험 기념품을 상품화하여 광주의 맛을 알리고자 하는 ‘또새꿈’, ▲광주의 명동이라 불리는 동구를 중심으로 지역소상공인들과 협력하여 체험과 문화교류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색동, 요즘’, ▲초콜릿 상품을 개발하고 체험활동을 통해 디저트 체험을 제공하는 ‘스스로스윗’, ▲동구만의 특화된 관광 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민과 외지관광객 유치를 진행하고자 하는 ‘무지개의꿈’,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의의와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 하고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기념관, 기념탑 등을 거점으로 활용하고 특화를 조성하여 서구를 넘어 광주를 대표할 수 있는 광주정신을 활용한 ‘예그리나’, ▲광산구 관광자원을 이용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 전통문화를 알리고 문화예술 관광을 추구하는 ‘소잉크래프트’ 등이 23년 최종 선발되어 지원 중에 있다.
![]() |
광주관광두레 지역협력센터 관계자는 “이번 2023년 광주관광두레 예비 주민사업체로 선정된 8곳과 함께 지역주민의 주체적‧자발적‧협력적 참여를 바탕으로 관광사업의 편익과 성과가 지역공동체로 환원되고, 지역주민들 간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