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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능기부 봉사는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교장 민영환) 미용과에서 학생과 교직원 16여 명이 학교 인근 장상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손 마사지 및 네일아트 등 효사랑을 실천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안산동에 위치한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특성화고)는 지역사회와 이웃들을 위해 제과·제빵 나눔 및 미용봉사 재능기부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창업팀 수입금 770,000원을 기탁한 바 있다.
김숙주 안산동장은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재능과 교육기부 활동이 확대돼 안산동 곳곳에 퍼져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하여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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