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8일 ‘2023년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한 선부1동 키즈방송댄스팀 ‘악동클럽’을 방문해 아이들을 격려했다고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가 11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기도 경연대회 참가 전날에도 방문해 아이들을 격려했으며, 현장에서 아이들과 했던 저녁 식사 약속을 잊지 않고 이날 안산 마이어스 음식점에서 함께 했다.
또한, 식사 자리에서 아이들의 이름을 한 명씩 적어서 사인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전달해 주기도 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악동클럽‘의 전국대회 구호인 ’꿈 이루어진다’를 보고 “이번 전국대회에서 꼭 그 꿈을 이루길 바란다”면서 “경기도에서 했던 경연처럼만 하면 충분히 대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선부1동 키즈방송댄스팀 ‘악동클럽’은 10월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전국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를 앞두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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