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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넷마블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에서 신규 5성 캐릭터 ‘메이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신규 캐릭터 ‘메이벨’은 현실과 현상을 기록하는 이단심판관이다.
번개 속성 파괴형 캐릭터인 ‘메이벨’은 물질과 마법을 기록한 책 ‘에피그램’을 활용해 적을 공격한다.
넷마블은 ‘메이벨’ 업데이트를 기념해 3주 동안 특별 이벤트 스토리 ‘이단심판관의 휴일’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메이벨’의 숨겨진 이야기를 확인하고 재화를 모아 소환권과 성장 재료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메이벨과 함께하는 특별 미션’, ‘심판관 메이벨의 7일 출석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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