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동 버스 노선 신설 및 증차 촉구 결의안’ 채택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결의안은 △75번, 77번, 87번 버스 수급 문제의 신속한 해결과 버스 증차 계획 추진 촉구 △장기동에서 출발해 계산역을 경유하는 새로운 버스 노선 신설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미혜 의원은 "급증하고 대중교통의 부족으로 학생들의 통학이 어려워 계양구가 버스 노선 개선을 요구했으나 아직까지 개선이 이뤄지지 않았기에 교통안전과 주민 편의를 위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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