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옵스 기업인단, 남동구의회 방문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6-01-23 11: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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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의회와 몽골 옵스 지역 기업들이 소상공인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남동구의회]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의회가 22일 몽골 옵스 지역 기업인 15명이 방문, 소상공인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옵스 기업인단은 남동구의회 중회의실에서 이정순 의장과 남동구 기업지원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남동상회를 비롯한 지역 중소기업의 주요 제품과 판로 확대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구월동 이마트 트레이더스 내 ‘남동상회’ 전시판매장을 방문해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 현황을 살펴보며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정순 의장은 “몽골 옵스 기업인단의 이번 방문이 양 지역의 상생 발전과 경제 교류 확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남동구의회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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