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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의회와 몽골 옵스 지역 기업들이 소상공인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남동구의회] |
이날 옵스 기업인단은 남동구의회 중회의실에서 이정순 의장과 남동구 기업지원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남동상회를 비롯한 지역 중소기업의 주요 제품과 판로 확대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구월동 이마트 트레이더스 내 ‘남동상회’ 전시판매장을 방문해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 현황을 살펴보며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정순 의장은 “몽골 옵스 기업인단의 이번 방문이 양 지역의 상생 발전과 경제 교류 확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남동구의회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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