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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양말목 기부 캠페인 포스터 (사진제공=인 천서구시설관리공단) |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서구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2주간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양말목’ 기부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폐기된 양말목을 업사이클링을 통해 안마봉을 만든 후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양말목을 활용한 안마봉 제작을 통해 환경 보호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서구 거주 청소년을 포함한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캠페인에 필요한 양말목 안마봉 키트는 센터가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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