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춘향대제 초헌관은 김희곤 부산시 국회의원이 맡았으며 아헌관은 김영희 가락제주도 청년회장, 종헌관은 김황국 제주시의회부의장이 맡아 봉행한다.
제례 오집사를 비롯해 내외 제관 70여 명과 경남도 향교유림 및 전국 가락종친회와 지역 내 기관단체장도 참제한다.
한편 경남도 우수선현 제례행사로 선정된 덕양전 춘·추대제는 해마다 음력 3월 16일, 9월 16일 두 차례 봉행한다.
또 덕양전은 매월 음력 초하루, 보름에 삭·망 분향례를 올리는 등 전통문화를 계승해 오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