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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재 의왕시장 후보가 청년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김성재 의왕시장 후보 선거 캠프 |
[의왕=송윤근 기자] 경기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가 12일,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청년 취업·창업 정책을 바탕으로, 민선 9기에는 청년이 실제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활기찬 청년도시 의왕’ 조성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인 취업과 미래 준비, 창업 기반 확대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며 실질적인 청년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단순한 단기 지원 정책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청년이 의왕 안에서 배우고 도전하고 창업하며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청년 성장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것이 핵심 방향이다.
최근 청년층의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학시험과 각종 자격증 취득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청년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유니콘로드를 중심으로 창업지원 프로그램 확대와 투자유치 지원,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 운영, 청년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창업 컨설팅 및 네트워킹 활성화 등을 추진해 청년 창업 생태계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킨다는 구상이다.
청년 창업기업들이 초기 단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지역 경제와 연계되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과 일자리 정책도 함께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김성제 후보는 청년 정책이 단순 복지 차원을 넘어 도시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청년이 떠나는 도시에는 미래가 없다”며 “청년들이 의왕에서 꿈을 꾸고 도전하면서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어야 도시의 미래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 9기에는 청년 취업과 창업, 미래산업 생태계를 더욱 확대해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며 성공할 수 있는 활기찬 청년도시 의왕을 반드시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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