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온라인 쇼핑몰 창업교육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19일 센터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몰 창업 및 강화군 우수상품을 국내외 쇼핑몰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개강, 3개월간의 교육에서 1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은 스마트스토어·블로그마켓·국내외 오픈마켓 등의 과정으로 나눠 오픈마켓의 이해, 시장 분석, 입점 준비, 상품등록 등 수익 창출과 매출 증대를 위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아울러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 교육에만 그치지 않고 직업화로 이어지게 했다. 실습 위주 교육을 진행,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수료생 전원이 창업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 수료생 전원이 해외 마켓에 입점, 상품등록을 마쳤다. 교육 중 3명은 29건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김민서 수료생은 “교육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강화지역 경제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정혁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경력 단절 여성 및 군민들의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는 교육생이 원하는 내용을 반영, 한 차원 더 수준 높은 교육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