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찬 대표는 “합천에서 오랫동안 기업 활동을 하면서 도움 받은 부분을 환원하고 싶었다”면서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에 합천의 체육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고 싶어 이렇게 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김윤철 군수는 “봄을 맞이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기탁해주신 기금을 잘 사용해서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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