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국산 돼지고기로 풍미 살린 ‘일품 떡갈비’ 출시

    유통 / 여영준 기자 / 2026-09-15 12:14:46
    • 카카오톡 보내기

    ▲ (출처 오뚜기)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오뚜기는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할 수 있는 냉동 반찬으로,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일품 떡갈비’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에 들어가는 돼지고기는 갈비살과 뒷다리살 등 전량 국산이다. 오뚜기는 육즙과 채즙이 어우러지도록 하고, 참기름향을 더해 고소한 맛을 살려 두께 18㎜로 만들었다.

     

    이 제품은 에어프라이어 조리 방식으로 가정에서 떡갈비를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이고 떡갈비 본연의 풍미를 정통 스타일로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떡갈비와 너비아니류에 대한 소비자 선호를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식재료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