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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대학 남부분교 쌍백교실은 기존 여성취미교실(인문소양 함양교실)에서 시작된 배움이 한문대학으로 이어졌으며, 3월 2일 개강으로 12월까지 『대학』교재를 활용해 중급반으로 운영된다.
김종태 강사는 “배움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설레고 기대된다”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힘써 강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희종 쌍백면장은 “쌍백에서 한문대학을 개최하는 첫 해인 만큼 의미가 새롭고, 오늘 오신 분들의 반짝이는 눈빛을 보니 앞으로 더 기대가 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배움의 기쁨을 많은 면민들이 누릴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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