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철강 김상근 대표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300만원 기탁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3-03-06 12:27:35
    • 카카오톡 보내기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가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일 제일철강 김상근 대표가 합천군 적중면사무소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합천 사랑에 동참했다.


    김상근 대표는 합천군 적중면 출향인으로 현재 적중초등학교 총동회장을 맡고 있으며, 설립된 지 40년 된 제일철강의 대표로 있다. 제일철강은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철강업체다.

    김상근 대표는 “고향 합천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출향인 등 많은 이들의 기부가 이어져 합천군의 복지 향상과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필호 적중면장은 “향우분들께서 합천에 고향사랑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합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