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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면 첫 모내기 품종은 우수한 밥맛을 자랑하고 있는 2022년 경남 브랜드 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영호진미다.
박영준 용주면장은 “5월 한달간 모내기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영호진미로 고품질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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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면 첫 모내기 품종은 우수한 밥맛을 자랑하고 있는 2022년 경남 브랜드 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영호진미다.
박영준 용주면장은 “5월 한달간 모내기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영호진미로 고품질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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