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긴급 구호물품은 합천소방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옷, 이불, 마스크 등 물품으로 추운 날씨에 튀르키예 이재민들이 필요한 물품들로 준비하였다.
이병근 소방서장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인 구호 물품이 튀르키예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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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긴급 구호물품은 합천소방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옷, 이불, 마스크 등 물품으로 추운 날씨에 튀르키예 이재민들이 필요한 물품들로 준비하였다.
이병근 소방서장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인 구호 물품이 튀르키예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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