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및 먹거리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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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오왕석 기자] (재)평택시로컬푸드재단과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평택지회가 2026년 6월 18일 평택로컬푸드종합센터에서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및 취약계층 먹거리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평택시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지역사회 먹거리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평택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평택시 농산물 판로 확대 및 취약계층 먹거리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기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평택시로컬푸드재단 이종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는 상생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먹거리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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