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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휴가데이’는 스마트폰 과의존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사이버 문화를 습득을 돕기위해 진행됐다.
이날 청소년들은 돈가스 만들기, 영화감상 등 대안활동을 체험하며 교육을 통해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점검하고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방법을 배웠다.
참여 청소년은 “방학동안 심심해서 스마트폰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는데, 친구들과 함께 교육도 받고, 직접 돈가스를 만들고, 영화감상까지 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문동구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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