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署,「민·관·경」합동 여성안심귀갓길 점검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1-12-09 16: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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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경찰서(서장 박정덕)는 지난달 29일부터 2주간 여성 安心 환경조성을 위한 여성안심귀갓길 등을 일제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여성안심귀갓길이란 지역특성 진단결과를 토대로 불안환경 개선을 위해 경찰에서 지정·관리하고 있는 구역이다.

    이번 점검으로, 합천군·지역주민과 함께 여성안심귀갓길 內 안내표지판·방범용CCTV 등 방범시설물 작동여부 및 방범시설물을 가리는 수목, 쓰레기 등을 점검했다. 또한, 주민여론 및 의견을 청취하여 범죄취약장소에 대해서 환경개선이 되도록 합천군과 지속적으로 협치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덕 경찰서장은‘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방범시설물의 체계적 관리와 범죄예방활동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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