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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관내 초등학교 4개교 학생 48명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또래 관계 증진 프로그램 ‘친구들 모여라! 오늘은 친친day!’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이음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또래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여 즐거운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세부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와 교육지원청 소속 교육복지사가 학교로 찾아가 보드게임 및 디저트 만들기를 총 2회기 진행한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또래 간 긍정적 상호작용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학생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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