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련중앙교회, 인천시 연수구 옥련1·2동에 설 맞아 온누리상품권 기탁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4-02-05 15: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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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들이 마련한 100만원…“따뜻한 설 명절 되길 기원”

     

    [인천=문찬식 기자] 옥련중앙교회(담임목사 한종근)는 지난 30일 설 명절을 맞아 인천 연수구 옥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허성호, 민간위원장 백영실)와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윤치상, 민간위원장 박인규)에 각각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설을 맞이하여 옥련중앙교회 교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은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고루 배분해 지역사회의 정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옥련중앙교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국민관광상품권 기부 ▲취약계층 여름나기 여름이불 지원 ▲추수감사절 맞이 이웃돕기라면 기탁 ▲성탄절 이웃돕기 프로젝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을 지속해 실천하고 있다.

    한종근 담임목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 물품이 전달되어 보다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라며, “옥련중앙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 돕기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허성호 옥련1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는 옥련중앙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후원 물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풍성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윤치상 옥련2동장은 “이웃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는 옥련중앙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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