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연천군의회와 친선교류 강화 논의

    지방의회 / 이대우 기자 / 2026-02-12 13: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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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일 강남구의회 의원들이 연천군의회 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측 다섯 번째 이호귀 의장, 좌측 두 번째 복진경 부의장, 세 번째 이동호 운영위원장) (사진=강남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가 최근 경기 연천군의회를 방문해 지방의회 간 우호 증진 및 공동발전을 위한 친선교류 강화를 논의했다.


    친선결연 협약식은 연천군 임시회 본회의가 종료한 후 진행했으며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친선결연 논의 및 상호 협력 추진을 위한 차담회를 진행하며 문화시설 등을 시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류 추진, 기관 간 협력 활동을 통한 정보교환 및 상호발전 방안 협의, 기관 간 공동이익을 위한 분야별 협력 추구, 그밖에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 논의됐다.

    이호귀 의장은 답사를 통해 “연천군이 지역 발전과 생태 보호에 힘써온 노력에 진심 어린 존경을 표한다”라며,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 간 상생의 모범을 만들기 위해 연천군의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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