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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사진 |
인구정책 실무추진단은 조재훈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인구정책 추진 관련 19개 부서 담당팀장 32명으로 구성해 지난해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저출산과 인구 유출로 가속화되는 인구감소 위기를 해결하고자 부서 간 협업으로 종합적인 대응방안 마련에 힘쓰고 있다.
실무추진단 5개 분과(▲결혼·출산 ▲양육·교육 ▲일자리 ▲주거·정주환경 ▲고령화)는 2022년 맞춤형 인구정책 5개 분야 209개 사업의 분야별·전략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서 간 중점 추진사업 발표, 연계·협력과 신규 인구시책 발굴 추진, 타 지자체 우수사례 공유, 건의 등의 내용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핵심 사업은 ▲김해시가족센터 진영사업소 운영 ▲신혼 첫 주택 리모델링 지원 사업 ▲김해형 강소기업 육성사업 ▲청년친화도시 김해 조성 ▲귀농귀촌 정책 사업 ▲WHO 고령친화 인증 등이다.
실무추진단은 성장해 가는 가장 젊은 도시, 살고 싶은 김해 구현을 위해 다양한 대안과 정책들을 모색했으며 신규·도입 대상 제안사업 42개 중 5개 사업은 현재 추진할 수 있는 신규사업으로 발굴하고 나머지 제안사업은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점진적으로 인구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앞으로 실무추진단은 인구정책 활성화를 위한 안건 제안 시 수시로 협의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출생에서 노후까지 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선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우리 시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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